라벨
사료 원산지 별 라벨 표기사항
같은 항목이라도 사료를 만든 국가에 따라 라벨에 표시되기도 하고 표시되지 않기도 합니다.
| 항목 | 미국 | 유럽 | 한국 |
|---|---|---|---|
| 생애단계 표시 | 있음 | 있음 | 2028년부터 |
| 에너지 (kcal) | 의무 | 자율 | 없음 |
| 조단백 · 조지방 | 의무 | 의무 | 의무 |
| 조섬유 · 수분 | 의무 | 의무 | 의무 |
| 조회분 | 없음 | 의무 | 의무 |
| 칼슘 · 인 | 선택 | 선택 | 의무 |
| 나트륨 | 없음 | 없음 | 없음 |
| 아연 · 비타민 · 셀레늄 | 없음 | 없음 | 없음 |
| 원료 목록 | 의무 | 의무 | 의무 |
| 급여 지침 | 의무 | 의무 | 선택 |
| 제조사 연락처 | 의무 | 의무 | 의무 |
| 배치번호 · 공장 등록번호 | 선택 | 의무 | 의무 |
| 원산지 표시 | 의무 | 선택 | 수입 시 |
| 급여시험 여부 | 문구로 구분 | 없음 | 없음 |
| 소화율 | 없음 | 없음 | 없음 |
Small Animal Clinical Nutrition 9장 Table 9-2 p.194, p.197~204 / 사료관리법 제13조 및 시행규칙 [별표 4] · [별표 15] / AAFCO · FEDIAF 표시 규정
노령기 기준과 체중 감량 기준은 라벨만으로 확인하기 가장 어렵습니다. 나트륨, 아연, 비타민은 세 국가의 라벨 어디에도 표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. 7세 이상이거나 체중을 감량하는 중이라면 제조사 문의가 사실상 필수입니다.
국내 라벨만으로는 칼슘과 인의 비율을 계산하기 어렵습니다. 국내 라벨에는 두 성분이 주로 ‘이상’ 값으로 표시됩니다. 이는 최소 함량을 뜻하므로 실제 함량은 알 수 없습니다. 유럽은 실측 평균인 통상값을, 미국은 최소값과 최대값을 표시합니다.
일반적인 사료 라벨에서는 소화율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. 교과서에서는 보증성분이나 통상성분만으로 사료의 소화율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. 소화율과 에너지 밀도를 확인하려면 제조사에 별도로 문의해야 합니다.